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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소개

전통미술공예학과 Dept. of Traditional Arts and Crafts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線·形·色으로 천년만년 이어갑니다

교육목표

조각전공
우리나라 전통의 조형성이 내재 된 작품 제작을 중심으로 금속공예와 목칠공예 등 다양한 전통 조형 영역을 아우르는 융합형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일 전공의 범위를 넘어 조형, 공예, 문화유산 이론, 디자인을 통합적으로 교육함으로써 전통의 계승과 창조적 확장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합니다.
국내 유일의 전통 조형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전통 재료와 기법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실천을 바탕으로 창의적 발전을 선도할 전문 인력을 양성합니다.
금속, 목칠, 조각 등 다양한 재료와 실기 중심 교육을 통해 전통 조형 분야의 전문성을 체계적으로 함양하며, 국가무형유산 기능 보유자와의 연계를 통해 전통 조형의 정수를 창조적으로 계승·발전시킬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섬유전공
한국의 전통 직물과 복식을 중심으로 염색⋅자수⋅매듭 등 전통섬유공예 전반을 교육한다. 교육 목표는 전통섬유의 유⋅무형 유산에 대한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전문 인력양성에 있다.
대학의 소명아래 전통섬유문화의 원형을 탐독하고 창조적인 계승 및 발전을 위한 교과목을 개설하여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섬유유물의 분석을 위한 섬유이론과 이를 바탕으로 한 전통 소재에 대한 이해, 국가무형유산을 비롯한 전통기술 장인과 연계된 도제식 전수교육 및 전승직물의 제직과 문양설계, 한국 복식사를 기초로 진행되는 시대별 복식에 대한 이해와 손바느질 기법 고증을 통한 복식 재현, 이외에도 전통 염색⋅자수⋅누비⋅매듭 등의 전통섬유의 원형 계승을 위한 교육이 중점적으로 실시된다.
또한 전통섬유의 활용, 패턴디자인 등의 학습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전통직물과 복식을 현재의 미의식으로 새롭게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시킨다.
이를 통하여 전통직물과 복식 이론 및 실기분야 전문가, 한국복식 디자이너, 전통섬유공예 작가, 섬유공예 관련 유관기관 및 단체, 박물관과 미술관, 문화시장의 전문인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국제적인 연구기관인 중국 항주실크박물관 뿐만 아니라 패션 분야에 명망있는 이탈리아 유럽디자인학교(IED)등과의 교류를 통하여 우리의 전통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안목과 경쟁력을 갖추고 미래를 선도해갈 전통섬유 인재들을 배출하고자 한다.
도자전공
청자, 분청사기, 백자, 옹기 등 전통도자공예 전방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국가 중요무형국가유산 기능 보유자 및 장인과 연계한 도제식 전수교육에 입각하여 전통을 계승하는 전승자, 전통의 활용을 통해 작가로서 성장할 도자공예작가, 현재의 생활문화를 선도하는 실용도예 제작자 등 현재와 미래의 한국 전통도자 계승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창의적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과정은 도자유물의 분석과 실습을 위한 도자이론을 바탕으로 각 도자 장르별 특성 및 미와 기능을 담아내는 기물성형, 도자소재 및 제작기술연구, 문양시문, 유약, 가마소성 등의 장인적 제작실습을 통한 전통도자 원형의 계승 및 이를 바탕으로 현재의 시각으로 새롭게 재창조하는 교육을 한다.
이를 통하여 전통도자 무형국가유산 기능전수자, 도예작가, 생활도예가, 공예 관련 전문직 등으로 진출시키고자 노력한다.
학문적 연구 및 체계적인 현대적 계승을 위해 대학원 진학도 권장한다. 또한 중국 경덕진도자대학교, 일본 동경예술대학교 등 해외대학 및 관련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전공영역 뿐만 아니라 어학능력 향상 및 미래의 주인공으로서 국제적인 안목과 경쟁력을 갖춘 전통도예 미래 인재의 도전을 적극 지원한다.
회화전공
단청, 불교회화, 궁중회화, 초상화, 산수화 등 전통회화 전반을 중심으로 교육한다.
수목화, 채색화를 기본으로 응용되어 온 다양한 장르의 국가유산회화를 모사하여 옛 기법을 전승하고 나아가 시대적 미감을 접목시키는 것을 교육의 목표로 한다.
졸업 후 전통을 계승하는 전승자, 활용을 통해 성장할 전통회화작가, 국가유산회화를 연구하는 전문가 등 한국 전통회화 전문가 등 한국 전통회화 전승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교육과정은 국가유산회화의 분석과 실습을 위한 회화이론을 바탕으로 단청, 불교회화, 궁중회화 기타 전통회화의 모사연구, 작품연구를 진행하여 전통회화 원형의 계승과 창의적 교육을 병행한다.
또한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단청 전승자를 초빙하여 단청 현장실습과 현장답사, 특강을 진행하여 현장교육을 강화한다.
학생들은 다양한 교육환경을 제공받음으로써 전통회화의 아름다움을 인식하고 그 제작방법을 체득한다.
전통회화과는 전통의 계승과 우리 시대의 새로운 전통을 수립할 우수 인재를 양성하고 적극 지원한다.